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루다 입니다.
영아기는 세상을 처음으로 경험하며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는 힘을 배워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보이는 문제행동은 대부분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발달 과정의 한 부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아에게 울음은 가장 강력한 의사소통 수단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불편함, 배고픔, 속상함을 울음과 떼로 전달합니다.
✔ 보호자의 도움 포인트
“왜 울어!”보다 “속상했구나”라고 감정부터 말해주기
울음을 바로 멈추게 하기보다 안정될 시간 주기
물건을 던지는 행동은 공격이 아닌 탐색 행동인 경우가 많습니다.
던지면 소리가 나고, 반응이 돌아온다는 것을 배우는 중입니다.
✔ 보호자의 도움 포인트
짧고 단호하게 “던지면 아파”라고 알려주기
공, 쿠션 등 던져도 되는 물건으로 대체
깨물기는 영아기에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으로,
감정 조절의 미숙함, 이앓이, 또래와의 상호작용 미숙에서 비롯됩니다.
✔ 보호자의 도움 포인트
큰 반응 없이 즉시 행동을 멈추게 하기
“깨물면 아파. 손으로 살살 만져”처럼 대안 행동 제시
“내가 해볼래!”라는 자율성이 자라면서
거부하거나 고집을 부리는 모습이 늘어납니다.
✔ 보호자의 도움 포인트
선택지를 주기: “이거 할까? 저거 할까?”
무조건적인 통제보다 스스로 해볼 기회 제공